슬기롭고 튼튼하며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


느티나무의 강인함과 넓은 그늘을 드리워 품어주는 넉넉한 모습처럼 굳세고 배려할 줄 아는 큰 기상과 넓은 성품을 지닌 지덕체의 조화로운 인재로 자라자는 의미

여러 개의 꽃이 어우러져 하나의 형체로 제 빛을 발하는 봄날의 향기로운 수수꽃다리처럼 존중과 협력, 배려를 실천하는 어린이로 자라자는 의미
작사: 이덕주
작곡: 이은수
| 구분 | 가사 | 해설 | |
|---|---|---|---|
| 1절 | 아침 해 빛나는 청호언덕 황금누리에서 슬기롭고 튼튼하게 자라는 우리들 | 대구황금유치원의 현 소재지인 청호로와 옛 지명인 황금동을 상징하는 청호언덕 황금누리에서, 원훈처럼 슬기롭고 튼튼하며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로 밝고 맑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의 노랫말 | 원훈인 ‘슬기롭고 튼튼하며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’와 원목 ‘느티나무’가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대구황금유치원이 지향하는 어린이상을 노래함 |
| 2절 | 파릇파릇 새싹 모인 행복동산 황금누리에서 몸 튼튼 마음 튼튼 밝고 맑은 우리들 | ||
| 후렴 | 느티나무 닮아 굳세고 배려할 줄 아는 대구황금어린이 대구황금유치원 | 원목 ‘느티나무’의 늠름한 자태와 무성한 가지와 잎으로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처럼 몸과 마음이 굳세며 늘 배려할 줄 아는 인성을 지닌 어린이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의 노랫말 | |